2019. BERLIN. THE NIGHT THE SKY SHATTERED

미러 예거

MIRROR JÄGER

밤하늘이 유리처럼 깨진 그날 이후, 세계에는 '또 다른 자신'이 흩뿌려졌다.
파편을 쥔 자는 거울 너머의 가능성을 이 세계에 겹쳐 비춘다.
─ 대가는, 자기 자신이다.